2009년 05월 10일
코란도 LED작업..
내차 뉴코란도 나이(2000년 생이니까.. 이제 아홉살이네..)가 있다보니..
실내에 있는 각종 스위치나 공조기/계기판등의 불빛이 희미하거나.. 아예없거나.. 그래서...
예전부터 맘묵고있던(예전엔 알록달록 꾸밀 목적이 강했고.. 이젠. 나이가 있으니까 정비의 목적이 강한..) LED 작업을 했다.. 스위치나 계기판용 전구를 쉽게 구할 수 있으면 궂이 LED로 하지 않았을 텐데... 아무리 찾아봐도 내능력으로는 찾을 수 없는 스위치나 공조기(계기판은 번데기 전구라고 불리는 녀석을 쓰면된다..)에 들어가는 순정 전구들... 그래서 작업하기로 결심하고는 지난 어린이날 낀 연휴중에 LED를 몇종류 주문했다.. 3파이 및 5파이 확산형과 계기판 전용 T10콘넥터에 미리 조립된 LED를 구매했다.. 3파이 및 5파이 LED는 차량 설치를 감안하여 매칭되는 저항을 같이 넣어줘서 나같은 초보에게는 납땜만하면 되게 제품을 판매한다.. 얼마나 다행인가.. 저항값 계산 안해도되고.. 헐,.. --;;
야튼 이번에도 기가 막히게 나만의 메뉴얼을 만들어볼 계획이었지만... 고장난 디카를 아직 고치지 못해.. 사진은 패스.. 대략 글로만 떼워야겠다..
1. 스위치류 ; 비상등 옆으로 있는 문열림스위치와 뒷유리 열선 스위치의 전구를 빼고 각각 백색과 청색의 3파이 LED를 납땜했다. 저항까지 같이 납땜하기에 공간이 그리 넉넉치 않아서 약간 고생했지만.. 스위치 누르는 부분이 분리되는걸 알았으면 좀더 쉽고 넉넉하게 작업했을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납땜전에 반드시 극성확인 후 작업해야한다..원래 있는 순정 전구의 경우 극성을 따지지 않지만.. LED는 극성이 맞아야 불이 켜진다.. 다음에 시간내서 양문의 창문열고닫는 스위치 조명과 적색 문열림 표시등을 LED로 바꾸고.. 문 열었을때 바닥을 비춰주는 LED작업을 함 해봐야 게따.. ^^;
2. 공조기 ; 총3개의 5파이 확산형 LED를 납땜했는데.. 풍량 조절다이얼쪽은 적색으로 다른부분은 백색으로 했는데.. 전체적으로 불빛이 밝지가 않고. 일부만 밝고 일부는 어둡다.. 담에 시간날때 뜯어서 새로 작업해봐야 겠다.. --;;
3. 계기판 ; 쉽게 교체할 수 있는 LED작업이 된 번데기형을 사서 계기판의 전구를 빼고 바로 교체했다.. 근데.. 이넘도 공조기처럼 약간 얼룩덜룩.. 좀 시원찮은듯.. --;; 이넘도 시간나면 한번 보던지 말던지.. 참.. 여기에 LED 교체해서 콘넥터끼울때 극성때문에 불이 안들어오는 경우 있으므로 점등여부 미리 확인하고 조립할것...
4. 후방번호판등 ; 이건 뽀나스로 작업했다.. 작업자료를 찾던중 계기판등과 번호판등이 동일한 규격 전구이기 때문에 계기판 작업하고 남는 전구 있으면 번호판등에 끼우면된다고 해서.. 번호판등 나간지도 오래됐고 해서.. 이참에 교체했다.. 근데 번호판등 교체하기 너무 빡씨다.. 전구를 빼기위해 하우징에서 소켓분리하는게 넘 힘들다.. 공간도 안나오고.. 전구교체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설계로 보인다.. 써글넘들...
여기까지 아쉬운대로 실내외 전구를 교체한 흔적을 남겨본다.. 궂이 스위치나 공조기등의 전구까지는 아니어도 자동차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전조등, 후미등과 같은 전구는 운전자가 직접 교체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
실내에 있는 각종 스위치나 공조기/계기판등의 불빛이 희미하거나.. 아예없거나.. 그래서...
예전부터 맘묵고있던(예전엔 알록달록 꾸밀 목적이 강했고.. 이젠. 나이가 있으니까 정비의 목적이 강한..) LED 작업을 했다.. 스위치나 계기판용 전구를 쉽게 구할 수 있으면 궂이 LED로 하지 않았을 텐데... 아무리 찾아봐도 내능력으로는 찾을 수 없는 스위치나 공조기(계기판은 번데기 전구라고 불리는 녀석을 쓰면된다..)에 들어가는 순정 전구들... 그래서 작업하기로 결심하고는 지난 어린이날 낀 연휴중에 LED를 몇종류 주문했다.. 3파이 및 5파이 확산형과 계기판 전용 T10콘넥터에 미리 조립된 LED를 구매했다.. 3파이 및 5파이 LED는 차량 설치를 감안하여 매칭되는 저항을 같이 넣어줘서 나같은 초보에게는 납땜만하면 되게 제품을 판매한다.. 얼마나 다행인가.. 저항값 계산 안해도되고.. 헐,.. --;;
야튼 이번에도 기가 막히게 나만의 메뉴얼을 만들어볼 계획이었지만... 고장난 디카를 아직 고치지 못해.. 사진은 패스.. 대략 글로만 떼워야겠다..
1. 스위치류 ; 비상등 옆으로 있는 문열림스위치와 뒷유리 열선 스위치의 전구를 빼고 각각 백색과 청색의 3파이 LED를 납땜했다. 저항까지 같이 납땜하기에 공간이 그리 넉넉치 않아서 약간 고생했지만.. 스위치 누르는 부분이 분리되는걸 알았으면 좀더 쉽고 넉넉하게 작업했을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납땜전에 반드시 극성확인 후 작업해야한다..원래 있는 순정 전구의 경우 극성을 따지지 않지만.. LED는 극성이 맞아야 불이 켜진다.. 다음에 시간내서 양문의 창문열고닫는 스위치 조명과 적색 문열림 표시등을 LED로 바꾸고.. 문 열었을때 바닥을 비춰주는 LED작업을 함 해봐야 게따.. ^^;
2. 공조기 ; 총3개의 5파이 확산형 LED를 납땜했는데.. 풍량 조절다이얼쪽은 적색으로 다른부분은 백색으로 했는데.. 전체적으로 불빛이 밝지가 않고. 일부만 밝고 일부는 어둡다.. 담에 시간날때 뜯어서 새로 작업해봐야 겠다.. --;;
3. 계기판 ; 쉽게 교체할 수 있는 LED작업이 된 번데기형을 사서 계기판의 전구를 빼고 바로 교체했다.. 근데.. 이넘도 공조기처럼 약간 얼룩덜룩.. 좀 시원찮은듯.. --;; 이넘도 시간나면 한번 보던지 말던지.. 참.. 여기에 LED 교체해서 콘넥터끼울때 극성때문에 불이 안들어오는 경우 있으므로 점등여부 미리 확인하고 조립할것...
4. 후방번호판등 ; 이건 뽀나스로 작업했다.. 작업자료를 찾던중 계기판등과 번호판등이 동일한 규격 전구이기 때문에 계기판 작업하고 남는 전구 있으면 번호판등에 끼우면된다고 해서.. 번호판등 나간지도 오래됐고 해서.. 이참에 교체했다.. 근데 번호판등 교체하기 너무 빡씨다.. 전구를 빼기위해 하우징에서 소켓분리하는게 넘 힘들다.. 공간도 안나오고.. 전구교체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설계로 보인다.. 써글넘들...
여기까지 아쉬운대로 실내외 전구를 교체한 흔적을 남겨본다.. 궂이 스위치나 공조기등의 전구까지는 아니어도 자동차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전조등, 후미등과 같은 전구는 운전자가 직접 교체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
# by | 2009/05/10 23:33 | 두잇유어쉘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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